미용실·네일·피부관리의 오늘 빈자리와 할인을 한눈에. 지니에게 「머리하고 싶어」라고 말하면 근처 가게들이 5분짜리 쿠폰을 보내요.
우리 동네 미용실, 네일, 피부관리까지 — 오늘 빈자리를 지니가 5분 안에 물어 오고, 다녀온 날은 칭찬 스티커로 남겨요.
소원을 적으면 반경 3km 안 같은 업종 사장님들께 그대로 전해져요. 사장님들은 미리 준비해 둔 쿠폰과 자랑 한마디를 담아 답장을 보내고, 손님은 5분 안에 마음에 드는 한 장을 고르면 그 가격 그대로 예약돼요.





기장 추가·디자이너 지정까지 예약할 때 한 줄씩 적혀요. 현장에서 「길어서 추가요」는 없어요.
방문·대화·결제만큼 친밀도가 쌓여요. 오래 안 가면 조금씩 줄어요. 사장님이 정한 할인 규칙은 손님도 다 볼 수 있어요.




다녀온 날의 사진을 포토북에 붙여 두면 동네 친구들과 사장님이 칭찬 스티커를 붙여 줘요. 별점 싸움도, 나쁜 말도 없어요. 오이쁨에는 좋은 말만 쌓여요.
예뻐요
응원해요
하트
최고예요
또 올게요
찐단골
동네 뷰티를 다 아는 오이. 오늘 예뻐질 곳을 찾아 줘요.

요술램프 요정. 소원을 말하면 근처 가게의 5분 쿠폰을 모아 와요.

폭신폭신 씨앗 요정들. 칭찬 스티커와 하트를 배달해요.

가입하면 지도가 전국에서 사장님 가게로 날아가요. 정보를 채울 때마다 잠든 가게가 하나씩 깨어나고, 다 세우면 오이 깃발과 함께 예약이 열려요. 입점·예약 수수료 0원.
우리가게 계산대태블릿 = 오이쁨 POS
안드로이드는 바로 설치, 아이폰은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써요.
폰 카메라로 찍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