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뷰티샵 위치가 이미 오이쁨 지도에 있어요. 앱에서 가게를 찾아 깨우면 예약·이벤트·지니 손님이 열리고, 태블릿은 계산대가 돼요. 입점·예약 수수료 0원.
가게 태블릿(또는 폰)에 오이쁨 앱을 받아요. 사장님과 손님이 같은 앱을 쓰고, 사장님 계정이면 사장님 화면이 열려요.

이름·휴대폰·이메일만. 사업자등록번호는 가게를 깨울 때 넣어요.

간판 이름으로 찾으면 지도가 전국에서 우리 가게로 날아가요. 목록에 없으면 지도에 직접 세울 수도 있어요.

「여기가 우리 가게예요」 → 사업자등록번호와 가게 전화를 넣으면 가게가 깨어나요. 이 가게를 기다린 손님 수도 보여 드려요.

한 칸 채울 때마다 가게 그림이 한 단계씩 켜져요. 단가표에는 추가요금까지 적어 주세요 — 손님 예약 화면에 총액으로 나와요.
사업자 확인이 끝나면 회색 점이 오이 핀으로 바뀌고 예약이 열려요.

할인·오늘 빈자리·신메뉴를 올리고, 지니 쿠폰 준비함에 쿠폰을 넣어 두세요. 3km 안 손님이 소원을 적으면 시술 중에도 한 번 눌러 보내요. 손님은 5분 안에 결정해요.

「최근 90일 두 번 → 7%」 「누적 50만원 → 10%」처럼 조건을 만들면, 방문·결제·대화로 쌓인 친밀도에 맞춰 자동으로 붙어요. 손님도 규칙을 볼 수 있어요.

오늘 예약판에서 손님을 누르거나 번호 뒤 4자리로 찾아 계산해요. 단골 할인이 자동으로 붙고, 카드·현금·계좌별 오늘 매출이 쌓여요.
가게 단톡방·블로그·인스타 링크, 가게 사진, 홍보자료를 걸어 두면 손님 화면에 그대로 보여요. 손님들이 칭찬 스티커도 붙여 줘요.

입점도 예약도 0원이에요. 계산대는 오이쁨 결제로 연결돼요 — 자세한 가맹 조건은 앱에서 결제를 신청할 때 안내해 드려요.
추가요금(기장·클리닉·디자이너 지정)까지 미리 적어 주세요. 3가지 이상 서비스는 개별 가격과 총액을 미리 알려야 해요(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예약 화면의 총액을 현장에서 올려 받을 수 없어요.
「치료·완치·재생」처럼 의료로 오해되는 말은 쓰면 안 돼요. 적으면 앱이 먼저 알려 드려요.
오이쁨으로 예약하고 다녀온 손님만 써요. 사장님은 답글과 칭찬 스티커로 답할 수 있어요.
노쇼로 표시하면 그 손님의 친밀도가 깎여 단골 할인이 줄어요. 무료 취소 시각은 예약 화면에 시각으로 보여요.
입점 전 정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 그대로예요. 가게를 깨우면 사장님이 직접 고칠 수 있어요.